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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3 19:23
MBA Admission - 초단기 인터뷰 완전 정복! 인터뷰에 대한 오해와 실수들 총 정리!
 글쓴이 : SPG
조회 : 147  

SPG, 대한민국에서 가장 초단기로, 과학적으로 MBA 인터뷰를 지도해 드립니다.

MBA 합격의 최종 단계는 인터뷰이며, 인터뷰는 절대 간과 되어서는 안 될 합격의 요체 입니다. 

<MBA 인터뷰에 대한 오해와 실수>

1.   MBA인터뷰는 기존의 스크립트를 대충 비슷하게 작성해서 외우면 된다?
 -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생각 입니다. MBA 인터뷰 스크립트는 학교별로 세분화 되어, 그 학교의 특성과 그 해의 특성에 맞게 작성하고, 연습해야 합니다.

2.   MBA 인터뷰는 Native speaker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이 배워도 괜찮다?
 - 안됩니다. 우리가 한국말 잘 한다고 해서 한국말 인터뷰를 잘 하는게 아니듯이, 
Native speaker라고 해서 MBA Interview를 잘 하거나 잘 가르칠 수 있는게 아닙니다. 
MBA출신이며 전문적인 skill을 가지고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3.   MBA 인터뷰는 영어만 잘 하면 된다?
 - 아닙니다. MBA 인터뷰는 설령 영어를 조금 못하더라도, 그 contents가 좋고, 
말할 때의 자신감이나 확신에 찬 어조 등에 의해 그 점수가 상당히 달라 질 수 있습니다. 

4.   MBA 인터뷰는 절대 인터뷰 스크립트 외울 필요 없이, Bullet point로 정리해서 임기응변으로 응하면 된다?
 -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의 Native Speaker인 미국의 Top School 재학생들도 철저히 인터뷰 원고를 작성하고 완벽히 외운 후, 이후에 연기 연습을 하고 조정작업을 합니다. 하물며Native speaker가 아닌 한국사람 입장에서 대충 bullet point로 원고를 준비하여 임기 응변 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며, 때에 따라 인터뷰를 망칠 수 있습니다.

5.   MBA 인터뷰는 요령이 있다?
 - 맞습니다. MBA 인터뷰는 말하는 요령과 원칙, 그리고 전략이 있습니다. 그냥 정답에 가까운 답변을 한다고 해서 좋은 점수를 취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학교별로 그 성향에 따라 원하는 답변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답변을 해줘야 합니다.

6.   MBA 인터뷰는 에세이만 잘 써있다면, 조금만 준비해도 된다?
 - 그렇지 않습니다. MBA 인터뷰는 에세이와는 사뭇 다릅니다. 물론 에세이의 내용이 많이 cover 되기는 하지만, 에세이 내용과 차이가 나는 질문들 또한 자연스레 나오게 됩니다, 그에 따라 답변하는 형식과 내용이 에세이와는 달리, 질문에 맞춰 대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MBA 인터뷰 준비, 그냥 대충 하면 될 까요? 
 절대 안됩니다!!

시중의 Native speaker가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심지어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도 있습니다. MBA 인터뷰를 정식으로 가르쳐보고, 학교에서 원하는 답변을 정확히 아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 합니다. 

 SPG 에서는 Ivy League인 Columbia MBA 출신이며, 인터뷰 지도 자격증을 갖추고, 
지난 20년이상 MBA 인터뷰를 지도한 김진홍대표가 Native Speaker와 함께 여러분을 최상의 MBA 인터뷰 준비로 이끌어 드립니다. 
 SPG의 김진홍대표가 인터뷰 코칭에 있어서는 국내 최고 지존이라고 자부합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수법으로, 여러분께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MBA 인터뷰를 optimal하게 지도 해 드립니다. 

단 여건상, 선착순으로 소수에 한하여 도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SPG 인터뷰 코칭 상담 
02-54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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